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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Social Networking service)에 대한 관심이 한층 높아져 있다. 사적인 관계의 사람들과의 의사 소통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트위터, 페이스북, 마이스페이스, 블로그를 비롯하여 사이월드, 카페, 메신저 등 그 종류도 다양하다. 모두 네트워크를 이용하여 의사소통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기업용 SNS는 어떻게 다른가?

 

기업은 협업을 통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 궁극적으로는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렇지 않다면 도입을 검토하는 것 자체가 불필요하기 때문이다.

 

1. 멤버간의 협업이 우선시 된다.
2. 협업을 통해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어야 한다.
3. 언제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다.
4. 다양한 협업 도구가 최적화되고 통합되어야 한다.
5. 동적인 협업 구성과 서비스가 연계되어야 한다.
6. 네트워크는 안전하게 관리 가능해야 한다.

 

그 밖에도 협업에 필요한 것들은 많다. 예를 들면 기업마다 업무상의 차이가 발생하고, 역할과 부서에 따라 다양해 질 수 있다. 그러나 멤버간의 연락처와 조직도, 일정과 해야 할 작업, 게시판, 문서, 투표, 전자결재, 실시간 토크와 메일과 같은 것들은 공통적으로 가장 많이 이용되는 기능이다.

 

현존하는 SNS는 기업용으로 활용이 권장되는가?

 

현재 많은 사람들이 SNS를 협업을 위해 활용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리고 대기업이 아니라면 효과를 얻는 것도 부정할 수 없다. 그렇다고 마냥 권장할 수도 없다. 오히려 현재는 대안이 없기 때문에 활용하고 있다는 표현이 맞을 것이다. 이런 이유는 기업은 보안 문제에 민감하고 가능한 사적인 공간을 허용하지 않으려 하는 속성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업무 시간에는 업무에만 활용하기를 원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기존의 그룹웨어는 기업용 SNS의 대안이 될 수 있는가?

 

최근 기존의 그룹웨어를 모바일 오피스와 같은 곳에서 활용할 수 있는 솔루션들이 등장하고 있다. 이들을 살펴보면 색다른 차별화는 발견하기 어렵다. 기존의 시스템에서 모바일 그룹웨어를 구성했기 때문이라 생각된다. 사실 대다수 그룹웨어에서 협업을 위해 가능한 것은 메일과 전자결재 정도가 제대로 활용될 뿐이다. 일정관리, 게시판, 문서관리 등은 있지만 잘 활용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왜 이런 결과가 만들어지는가?

 

어쩌면 당연한 것인지 모르겠다. 오래된 그룹웨어 일수록 정적인 형태의 구성이 많았다. 기술적인 문제나 기업이라는 특수성이 탑다운 방식의 업무를 계속 만들어 나왔다. 그리고 보안 문제를 이유로 노출을 꺼려 왔다. 따라서 네트워크를 통한 효과적인 협업이 이루어질 수 없었다. 협업은 SNS처럼 가능한 자발적이고 수평적인 구조에서 그 효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기업용 SNS는 어떠한 변화가 필요한가?

 

협업을 위한 동적이고 수평적인 체계로의 전환이 필요하다. 그렇다고 조직을 수평적으로 바꾸라는 이야기는 아니다. 협업을 위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도록 개선하고, 누구나 협업을 구성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다시 말해서 조직에서 구성한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필요한 협업을 만들고, 멤버들이 참여 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여 협업 활동이 자연 발생적으로 일어날 수 있도록 체계를 바뀌어야 한다는 것이다.

 

또 하나 중요한 문제는 언제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으려면 네트워크가 노출될 수 밖에 없다. 따라서 보안 문제는 지속적으로 관리되어야 한다.


웨어박스에 대한 기업용 SNS로서의 가치를 평가해 보십시오.

 

웨어박스 웹 서비스 환경
웨어박스 모바일오피스 아이폰 앱스토어 이동

웨어박스 모바일오피스 안드로이드 마켓플레이스 이동
웨어박스 모바일오피스 윈도우폰 마켓플레이스 이동

 

모두 무료로 이용해 보실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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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웨어박스

이번 웨어박스 모바일오피스가 토크 서비스를 추가하였습니다.
카톡이 워낙 유명세를 타다 보니 비교하여 소개하는 것이 좋겠네요. 카톡이 사적인의 대화의 장이라면, 웨어박스 토크는 협업을 위한 토크라고 하는 좋을 것 같습니다.

아직 베타 버전이라 앞으로 개선되거나 추가될 부분도 있습니다. 실시간 대화는 기본 기능으로 제공되며, 파일을 보내는 기능은 추가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앞에서도 언급한 것처럼 웨어박스는  여러 협업 서비스와 함께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토크는 웨어박스의 여러 협업 서비스 중 하나 입니다.

웨어박스 모바일오피스 아이폰 앱스토어 이동


웨어박스 모바일오피스 안드로이드 마켓플레이스 이동

 

웨어박스 모바일오피스 윈도우폰 마켓플레이스 이동


영문으로 'WareBox' 또는 'WareBox Mobile Office'로 검색하시면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버젼이 2개의 앱이 공개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생산성에 공개된 버젼은 안드로이드 푸쉬 서비스(C2DM)를 지원하지 못하는 관계로 더이상 업그레이드를 진행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안드로이드 사용자는 비지니스에 있는 앱을 이용하길 바랍니다. (푸쉬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패키지 이름과 매핑을 시키는데 처음 시작하는 패키지 이름이 대문자인 경우 푸쉬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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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웨어박스


윈도우폰용 웨어박스 모바일오피스가 오늘 날짜로 마켓플레이스에 공개되었습니다. 월요일에 등록하고 오늘이 금요일이니 5일 정도 소요가 되었습니다.


웨어박스 모바일오피스 마켓플레이스로 이동 

마켓플레이스에서 ‘warebox mobile’를 검색하시면 무료로 이용해 볼 수 있습니다.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 버젼과 마찬가지로 다운로드한 앱에서 멤버 등록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차별화 된 것이 있다면 윈도우폰과 마찬가지로 타일과 피봇을 적용한 사용자 환경입니다. 부담없이 이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 개인정보 이외에 협업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웨어박스 협업 구성하기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사실 윈도우폰으로 개발된 앱은 1년 전 이미 많은 준비가 이루어진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국내 출시가 무작정 연기되며, 웨어박스 모바일오피스도 잠정 보류가 되었습니다. 결국 앱이 공개 되기까지 1년을 기다린 샘이 되는군요!

윈도우폰에 한이 있는 샘이지만, 나름 사용 소감을 적어봅니다.

아직 윈도우폰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적습니다. 국내에 늦게 출시된 이유도 있지만, 아직 부족함을 채워야 할 것들이 많아 보입니다.

정식으로 사용한지 몇 주되지 않았지만, 장점도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우선 안정적인 것으로 보입니다. 별탈 없이 사용하고 있으며, 다른 폰에 비해 사양이 떨어짐에도 불구하고 성능은 만족스럽습니다. 오피스 허브를 이용한 문서 조회나 작성, 동기화는 가장 큰 장점임에 틀림없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큰 문제는 핫스팟이 지원되지 않는군요! 국내에 노키아 710은 핫스팟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현재 누락되어 있습니다. 제게는 필요한 기능이기도 했습니다.

후발 주자기 때문에 쓸만한 앱들이 부족한 것은 그렇다 치더라도, 킬러 앱이 없는 것은 빠른 시간 내에 극복해야 할 문제라고 여겨집니다. 

개인적 소견으로는 사용을 권할 단계는 아니지만, 성공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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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웨어박스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을 이용한다는 것"은 "사회 전반에 걸쳐서 또 한 차례 변화를 이끌 것"이라는 말에 공감들을 할 것입니다.

이러한 사회적인 변화가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의 중심에 '모바일 오피스'라는 용어 또한 커다란 의미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기업의 입장에서는 "생상성을 향상시킬 것"이라는 기대감도 높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모바일 오피스를 꼭 사무용으로 쓰라는 법은 없지요! '모바일 협업' 또는 '모바일 소셜 협업'이라는 용어도 좋은데... 이렇게는 많이 사용하지 않는 것이 아쉽습니다. 그러나 협업을 위해 사용한다는 포괄적 의미에서 ‘모바일 오피스’는 중요한 의미를 지니게 됩니다.

개인의 입장에서, 엔지니어의 입장에서 마지막으로 경영자의 입장에서 흔히 고민하는 것들인데..

앞으로 이런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틈이 나는데로 '웨어박스 모바일 솔루션'에 대한 이야기로 풀어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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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웨어박스


웨어박스 모바일오피스’는 44일 만에 그리고 다섯번의 리뷰 끝에 드디어 앱스토어에 등록 되었습니다.

영문으로 ‘warebox’ 또는 한글로 ‘웨어박스 모바일오피스’로 검색하시면 무료로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화면에서 ‘+’ 버튼(Free Trial Membership)을 이용하시면, 앱에서 아이디와 패스워드 만으로 멤버가입이 가능합니다.

지난 글에서 "아이폰용 앱 제출 후 거절당했다면"에 대한 결론을 정리합니다.
 
제가 받았던 거절사유는 ‘2.5: Apps that use non-public APIs will be rejected’ 이었습니다. 그런데 리뷰시 마다 리뷰팀에서 무언가는 하나 더 붙이더군요! 마지막 리뷰 시에는 ‘2.9: Apps that are “beta”, “demo”, “trial”, or “test” versions will be rejected’ 라는 거절 사유가 있었습니다. ‘trial’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못한다면 애초부터 앱리뷰팀에 왜 ‘Trial’인지 그리고 무료로 가게 된 배경에 대한 설명이 필요 없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애초에 체험판이라는 용어는 완전히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버전도 1.0.2로 올라가게 되었구요!

그러나 본질은 리뷰툴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 것에 있습니다.
결론부터 먼저 말하면, 그들 리뷰툴에서 만든 거절 사유는 변경될 수 없습니다.

처음부터 'non-public APIs' 이라는 용어를 너무 좁혀서 생각한 부분도 있으리라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제가 만든 APIs에서 동일한 이름을 찾았기 때문에 'non-Public APIs'가 없다고 그들에게 전달 했습니다.

그런데 여러 채널을 통해 종합해 본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애플에서 제공하는 APIs와 동일한 명칭을 사용할 수 없다.
2. 과거에 제공하던 APIs 이지만, 현재는 이용되지 않는다.
3. 현재 사용되는 APIs 이지만,  iOS에선 non-Public으로 분류된다.

컴파일과 실행시 오류가 없고 정상적인 결과도 얻어낼 수 있었기 때문에 시작한 어필이었지만, 위의 3가지 사유는 벗어날 수 없습니다. 정말 영악한 사유라는 생각입니다. 그런데 이건 컴파일러가 인지하지 못하는 또 다른 문제가 되는데…

정작 중요한 문제는 소스가 없는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는 경우입니다. 최악의 경우엔 라이브러리를 제공한 저작권자에게 연락하여 수정을 요구하거나, 새로운 라이브러리로 교체해야 할 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검색해 보니 non-public에 해당하는 APIs가 적지 않다는데 있습니다. 무엇보다 개발 시에는 이를 파악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하도 오래 걸려 앱스토어에 등록되어 기쁜 것을 모르겠습니다. 그냥 무모한 오랜 싸움에 발을 담았던 기분이랄까?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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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웨어박스

처음으로 제작해본 동영상을 유튜브에 올려봅니다.

 

그 동안 게으름을 피우며 미루어 오던 것인데...
갑작스런 계기가 생기며 급하게 서둘러서 만들어 봤습니다.

화질은 다소 떨어지네요...


 

http://www.youtube.com/watch?v=ujykfqeeAZI



더불어 지난번 “아이폰용 앱 제출 후 거절당했다면” 에 이은 추가 내용을 올려봅니다.

 

애플은 앱 검토를 위해 3개 정도의 팀이 운영됩니다.


앱을 제출하면 앱 리뷰팀(App Store Review Team)이 리뷰 툴을 이용해서 전반적인 검토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개발 기술 지원팀(Developer Technical Support)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앱 검토 위원회(App Review Board)가 있습니다. 아마도 여기서 팔로워를 교체 한 것 같네요! 그런데 정작 그들 툴과 관련한 질문에는 답하는 사람이 아직 없습니다.

 

그들 조직도 힘든가 봅니다. 검토가 전반적으로 늦고 이젠 우왕 좌왕하며, 업무 협조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생각을 점차 갖게 됩니다. 그리 수평적인 구조도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너무 자기 중심적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사람사는 곳은 어디나 비슷한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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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웨어박스
나의 아이폰용 앱은 오늘로서 한달째 그리고 네번째 리뷰 중이다.

사실 이렇게 오래 걸릴 것이라 생각하지 않았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도 이런 경험을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애플에서 리뷰시 나타나는 고질적인 문제도 있기 때문이다.
나름대로 대처할 수 있는 방법도 말해 본다. 

1. 영어를 쓰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먼저 한국 사람은 영어에 익숙하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앱을 올릴때도 한글을 많이 사용하는 편이다.

애플의 리뷰 팀에는 한글이라고 한국인이 전담하지는 않는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리뷰팀은 한글의 내용까지 모두 파악하고 대처하고 있다. 아마도 번역된 한글을 토대로 검토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앱 내부의 메타데이타의 내용도 파악하는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한글을 사용할 때는 영어 해설을 덧 붙이거나, 리뷰팀에 번역된 한글을 전달하는 것이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다.

2. 무엇보다 리뷰 팀은 의심스러운 것은 반드시 물어본다.

애플의 앱이 신뢰성이 좀 더 높은 이유는 앱을 직접 사용해 보고 의심스러운 것은 답변을 듣고 대처하기 때문이다.
오프라인용 앱은 유료든 무료든 사용해 보고 기능을 파악하면 질문이 거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온라인용에선 앱과 서비스의 무료 유료가 중요하고 어떻게 서비스 되는지 앞으로의 계획 등을 요구할 수 있다.
이런 경우 자신의 비즈니스 모델까지 말해야 하는 상황이 나올 수 있다.

3. 리뷰에 사용되는 툴들의 문제점

앞의 두가지는 충분히 이해가 간다.
그러나 리뷰팀에서 사용하는 툴에는 확실한 문제가 있고 이들의 대처 방식에도 문제가 있다.
먼저 리뷰팀에선 앱의 문제점을 분석하기 위해 툴들을 사용한다.
다른 툴이 또 있는 지는 모르겠지만 "strings" 과 "otool" 이라는 것을 사용한다.
그리고 앱을 올리기 전에 이 툴들로 확인할 수 있다고 알려준다.

나의 경우에는 "2.5: Apps that use non-public APIs will be rejected" 라는 거절 이유를 들었다.

요약하면 자신들이 제공하는 API와 동일한 명칭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동일한 명칭을 사용하는 경우 아이폰과 충돌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다.
 
사실 완전히 분리된 앱에서 동일한 명칭이 이용되어도 다른 것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아야 하는 것이 정상이다. 이로 미루어 보면 내부 커널에 영향을 주는 API들이 있는 것으로 짐작된다.

나의 경우에는 충돌을 일으킬 만한 것을 발견을 못했다고 답변을 했다.

그러나 돌아온 것은 같은 사유로 인한 거절이었다.
그래서 좀 더 구체적인 질문을 했더니 해당 질문은 "Apple Developer Technical Support team"에 하라는 것이었다.

좀 황당한 것이 우리와 문화가 달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들은 업무자체가 분할되면 책임도 완전히 분할 되는 모양이다. 거의 답변의 수준이 나와는 관련 없으니 그건 다른 놈에게 알아보라는 것이다.

하는 수 없이 DTS 팀에 메일을 보냈다.
여기도 다소 복잡한 이야기들이 있지만 결론만 말하도록 하겠다.

이들이 사용하는 툴에는 오류가 있다. 그리고 그들 또한 잘 알고 있는 눈치였다.

내가 알아낸 결정적 이유는 자신과 충돌을 일으킬 수 있는 APIs가 public 인지 private인지 한다리를 건너면 구별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실소를 금할 수 없는 요청은 충돌은 일으키지는 않지만, 다른 APIs를 사용해 주길 바란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걸 친절이라고 해야하나 변명이라 해야하나 잘 모르겠지만, 다른 APIs를 알려준다. 더불어 최근 리뷰팀에도 관련 내용을 전달하고 툴을 교체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리뷰팀은 정작 구체적인 사실은 모른체 자동화된 툴로 오류나 찍어내며 거절 사유를 들이대는 것은 설명하지 못한다.

이것을 수정할 수 있는 경우라면  큰  문제가 되질 않는다.  그러나  '제3의 라이브러리'인 경우에는 해당 소스를 확인할 수 없기 때문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게 된다. 다시 말하면 소스를 가지고 있지 않다면 이들의 주장에 당한다는 것이다.
 
의심은 좋은 것이 아니지만, 나의 경우 모든 소스를 가지고 있었기 떄문에 이들에 당하지 않았는지도 모른다. 그렇다고 제3의 라리브러리를 사용치 말라는 것은 아니다. 검증된 것이라면 그들도 알고 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어제 다시 개선된 앱을 올렸는데 주말이 끼었으니 얼마나 시간이 또 걸리려나!

"앱 제출후 거절시 얻게된 최종 결론"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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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웨어박스

협업 멤버는 협업할 대상을 그룹화 하는 것이다. 이전 글에서 업체를 구성하고, 협업을 구성하였다면 협업 대상을 만들거나 추가하여야 한다.

협업 멤버를 구성하는 것은 업체나 단체의 멤버로 추가하는 방법과 협업(워크그룹)의 멤버로 추가하는 2가지가 있다.

1. 업체나 단체의 멤버 구성하기

[관리자] 화면으로 이동한 후 [멤버현황]을 선택하면 위의 화면이 나타난다. 업체나 단체의 멤버구성은 관리자 권한으로 가능하다. 따라서 멤버를 만들거나 추가하고 삭제하는 것은 관리자의 고유 권한이다.

1.1 업체나 단체 멤버 만들기

관리자에 의해 새로운 멤버가 추가 된다. 결국 멤버를 대신하여 회원을 가입하는 것과 같다. ID와 패스워드 그리고 이름으로 새로운 멤버를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 만들어진 ID는 패스워드와 함께 전달해 주면 된다. 전달받은 사용자는 언제든 패스워드를 ‘웨어박스 모바일오피스’나 ‘웨어박스 웹’을 통해 변경할 수 있다.

 1.2 업체나 단체 멤버 추가하기

멤버 자신이 직접 회원에 가입한 경우, 관리자는 해당 멤버를 추가하여 업체나 단체의 멤버로 활동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회원을 관리자에 의해 만든 경우와 반대로 멤버는 관리자에게 자신의 ID를 알려주어 멤버로 추가되도록 요청하여야 한다.


‘관리자’는 [회원추가] 팝업 칭을 활용하여야 한다. 추가할 멤버는 [전체 주소록]에서 검색 방법을 통해 검색된 결과를 선택하고 [추가]버튼을 이용하면 된다.

2. 협업(워크그룹) 멤버 구성하기

협업 멤버 구성은 협업 관리자 또는 시스템 관리자에(보안모드는 예외) 의해 멤버 구성이 가능하다.

화면 상단의 메뉴에서 [워크그룹]을 선택한다. 좌측의 구성한 협업을 선택하고 그룹 멤버를 선택하면 위의 화면이 나타난다. 협업의 관리자라면 멤버의 추가나 삭제 기능 등을 사용할 수 있다.

[회원추가]를 선택한다.


[멤버 찾기]팝업 창에서 [멤버 주소록]을 선택한다. 그러면 앞에서 업체나 단체의 멤버로 추가한 사용자가 나타날 것이다. 추가 할 멤버를 선택하고 [추가버튼]을 선택하면 아래 화면과 같은 멤버가 추가된다.



'웨어박스 모바일오피스'에서 구성된 협업 멤버를 확인할 수 있다. 로그인 한 후에 [Members] 선택하면 조직도와 같은 화면으로 이동한다. 구성된 협업에서 [총무부]를 선택하면 구성 멤버를 확인할 수 있다. 


협업 구성을 위해 몇개의 글로 나누어 설명 했지만 사실 간단하다. 협업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관리자 기능이 필요하며, 일반 사용자는 특별히 알고 있어야 하는 것도 아니다. 그렇지만 개념 정도는 이해를 하고 있는 것이 좋다.

'웨어박스'에서 협업을 하기 위해서는
1. 협업 사이트(업체나  단체)를 구성하여야 한다.
2. 구성된 사이트는 협업을 구성하여야 한다. (조직도 비슷하다.)
3. 업체나 단체의 멤버를 추가하여야 한다.
4. 협업에서 구성된 멤버를 추가하면 된다.

이제 협업을 위한 서비스 준비는 완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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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웨어박스


이전 글에서 업체 또는 단체를 구성하는 방법을 알아보았다. 그러나 협업을 진행하기 위한 구성은 아직까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이다. 따라서 '웨어박스 모바일오피스'에서 협업서비스를 선택하면 “업체 단체가 구성되어 있지 않다”는 메시지는 사라졌지만, 빈 화면만 제공될 뿐이다.

협업은 혼자 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조직과 멤버 구성을 통해 상호 간의 협업을 진행하여야 한다. 웨어박스 협업은 조직이라는 정해진 틀에서 벗어나  동적인 서비스 구성이 가능하도록 하여 협업 효율을 높이도록 한 것이 차별화된 점이다.

'웨어박스'는 관리자뿐 아니라 멤버 구성원 누구나 협업을 구성할 수 있다. 관리자의 역할은 이런 협업 구성이 단체 내에서 필요한지를 판단만 하면 된다. 그렇다고 관리자의 역할을 게을리하면 안된다. 꼭 필요한 조직이나 협업 구성을 하지 말라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화면 하단에 [관리자] 표시는 관리자인 경우에만 나타난다. [관리자]를 선택하면 위와 같은 관리자 화면이 나타난다. 관리자 화면에서 [워크그룹 생성하기]를 선택한다. 만약 관리자가 아니라면 어떤 화면이든 하단의 [워크그룹등록]을 선택하면 워크그룹을 구성할 수 있는 화면이 위와 같이 나타난다.

업체 등록 때와 마찬가지로 [워크그룹등록] 시에도 최초 등록자가 해당 워크그룹의 관리자 권한이 주어진다. 이후에 워크그룹 관리자 화면에서 권한 이양이나 타 멤버에서 새로운 권한을 줄 수 있다.(권한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추가하도록 하겠다.) 

워크그룹(협업) 구성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먼저 이용약관이 있다. 별것 없으니 읽어보고 동의한다.

2. 해당 업체의 워크그룹을 구성하는 것이니 체크를 한다. (만약 여기에 체크하지 않는다면 새로 만든 워크그룹은 해당 업체 외부에서 만들어지게 된다.)

3. 어떤 종류의 워크그룹을 생성할 것인지 결정해야 한다. (표 참조)

워크그룹의 구성

 내    용
서비스구성 워크그룹에 제공되는 서비스를 구성
디렉터리구성 서비스의 카테고리를 형성하고 상위 하위 구조의 디렉터리를 형성하는
것으로 관리자의 결정에 따라 여러개의 디렉터리가 구성될 수 있다.
조직구성 체계적인 조직의 구성과 멤버를 구성하며 서비스와 결합할 수 있다.

4. 상위 그룹을 지정해야 한다.

[그룹검색]을 하면 업체 등록 했을때의 명칭이 나나난다.(업체등록은 이전글 참조)
상위그룹을 지정하기 위해 활빈당을 선택한다. 여기에서 처음으로 워크그룹이나 조직을 구성하기 때문에 업체명만 나타난다. 이후 생성된 워크그룹이나 조직은 트리 형태로 표시되며 워크그룹 생성시 상위그룹을 선택하면 된다.


5. 중복되지 않는 그룹 명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6. 정상적인 경우라면 다음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다. (계속버튼)

워크그룹을 어떻게 구성할 것인지 결정하였다면 다음 화면이 나타나게 된다.(서비스 구성이나, 조직 구성시 서비스와 같이 제공되는 것이 아니었다면 아래 화면은 나타나지 않는다.)

1. 그룹을 설정할 모드를 선택하여야 한다. (표 참조)

생성할 그룹의 접근 권한이 포함된 5가지 종류와 여러 서비스를 결합하여 특성에 맞는 워크그룹을 누구나 구성할 수 있다.

워크그룹의 종류(그룹모드)

내 용
프리모드(None) 모든 구성원이 보고 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공개모드(Public) 모든 구성원이 볼 수 있지만, 쓰기는 권한을 부여 받은
멤버만으로 제한된다.
회원모드(Protected)

보호 모드로 회원으로 등록된 멤버만이 접근이 가능하며,
등록된 모든 사람이 읽기 권한이 부여되지만 쓰기는 권한을
부여 받은 멤버만이 가능하다.

보호모드(Private)

보호 모드로 회원으로 등록된 사람만이 접근이 가능하며,
등록된 모든 멤버가 읽고 쓸 수 있는 권한이 부여된다.

보안모드(Secrete)

보안 모드로 회원으로 등록된 멤버만이 읽고 쓰기가 가능하며,
관리자의 접근도 불허된다.


2. 서비스와 결합 적용할 기능을 선택할 수 있다.

워크그룹 내에서 결합할 수 있는 서비스는 현재 멤버를 구성할 수 있는 기능과 게시판이 기본적으로 구성된다. 그리고 선택적으로 일정, 공유파일, 소셜북마크, 설문조사, 멤버구성 신청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할 수 있다.

3. 다음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다. (계속버튼)

워크그룹 구성을 위한 확인이 남게된다. 새로 생성할 워크그룹의 간단한 설명을 기입니다.


1. 워크그룹이 구성되었다면 [승인요청]한다.
2. 정상적인 워크그룹 등록이 이루어 졌다는 메시지가 나타난다.
3. 메시지를 확인하면 신청했던 워크그룹 화면으로 이동한다.

좌측의 트리 내부에 활빈당과 그 아래 총무부가 구성되었다.우측에는 탭을 통해 구성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관리자였다면 우측에 [환경설정]이 나타날 것이다.

이제 '웨어박스 모바일오피스'에서 협업을 선택하면 구성된 조직과 워크그룹이 나타날 것이다. 활성화 되어있는(접근 권한이 있는 경우에만 활성화 된다.) 해당 워크그룹을 선택하면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번 글에선 협업 만들기를 통해 조직이나 서비스를 구성할 수 있었다. 그러나 여전히 협업할 대상이 나타난 것은 아니다. 따라서 다음 글에서 멤버를 추가하고 구성하는 방법을 알아 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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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웨어박스


웨어박스에 처음 등록되었다면 개인 회원으로서 자격이 기본적으로 주어진다. 그러나 협업을 하기 위해 조직과 멤버를 구성하고, 게시판을 운영하거나, 일정과 파일을 공유하며, 투표를 진행하고, 전자결재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업체나 단체로 구성되어야 이용할 수 있다. 이번 글은 협업을 위해 업체나 단체로 사이트를 구성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위와 같이 웨어박스 협업 서비스를 클릭하면 “조직의 멤버로 구성되어 있어야 사용할 수 있다”는 메시지가 나타난다. 이것은 회원으로는 정상적으로 가입되었지만, 협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아직 구성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지난 글에 ‘웨어박스 모바일오피스’에서 회원 가입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웨어박스 업체나 단체를 구성하기 위해서는 웨어박스 웹을 이용해야 한다. 웨어박스 홈페이지(http://warebox.bartwo.net)로 이동하고 등록된 ID로 로그인 한다. 현재 RIA는 업그레이드 중이므로 비어있는 화면이 보일 것이다. 따라서 로그인은 웹 환경으로 로그인 하여야 한다. 


웨어박스에 로그인하면 메인 화면이 나타난다. 하단을 보면 ‘업체등록’을 할 수 있는 링크가 있다. 이 링크는 업체등록이 되어있지 않은 경우에만 나타난다. 업체등록이 정상적으로 이루어 진다면 해당 링크는 ‘업체정보’라는 명칭으로 바뀐다. 이제 ‘업체등록’을 선택한다. 

웨어박스 업체등록 페이지가 나타난다. 업체나 단체 어느 것을 선택하여도 관계없다.사이트(법인 또는 단체명)은 반드시 기록하여야 하며, 기타 내용은 적절하게 기입하면 된다.

 ‘승인요청’을 선택하면 아래와 같은 메시지 창이 나타난다. 이때 오류가 발생한다면 법인 또는 단체명을 바꾸어야 한다. 이미 존재하는 명칭은 사용할 수 없기 때문이다.

정상적으로 업체 등록이 처리되면 메인 페이지로 이동한다. 이후 정상적인 처리가 이루어 졌다는 메일이 도착했을 것이다.

처음 업체를 등록한 사람은 관리자 권한을 갖게 된다. 관리자는 앞으로 조직이나 멤버를 구성하는 등 운영을 위한 여러 가지 알아둘 사항들이 있다. 권한이 주어진 만큼 운영을 위해 책임도 발생하게 된다. 그러나 너무 걱정하지 않길 바란다. 웨어박스는 권한을 충분이 이양하고, 운영할 수 있는 방법도 존재한다. 웨어박스는 협업을 위해 참여율을 높이고 동적인 환경을 구성할 수 있기 때문에 협업 효율을 최대한 이끌어낼 수 있는 차별화된 것들이 있기 때문이다.

새로 도달한 메일을 확인해 본다.

이제 협업을 위한 준비가 완료되었다. 그러나 조직이나 멤버를 구성하지 않았기 때문에 여전히 협업할 대상은 없다. 따라서 다음 글에선 조직과 멤버를 구성하는 방법을 알아 보도록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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